첨부파일은 2013. 09. 03.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(사)한국기업노동복지법학회와 박홍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정책토론회(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,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개정방안)에 대한 보도기사입니다.
노무법인 노모스 대표노무사의 발표문은 '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의 문제점과 개선방안'이고, 발표문의 결론이 "이미 너무 많은 소를 잃었다. 이제는 반드시 외양간을 고쳐야 할 때'라는 것인데, 기자님께서 결론을 정확히 인용하셨네요..